결혼식 계좌번호 안내 문구, 이렇게 쓰면 됩니다

청첩장에 계좌번호는 어떻게 안내하나요?

안내 문구 예시

표기 형식

신랑측과 신부측을 나누고, 각 측에 은행 · 계좌번호 · 예금주 순서로 적습니다. 하객이 보고 그대로 송금할 수 있게 계좌번호는 하이픈 없이 숫자만 두거나, 은행 앱에 나오는 형식 그대로 둡니다. 초대해에서는 하객이 계좌번호를 누르면 바로 복사되므로 형식이 어긋나도 실수가 줄어듭니다.

자주 하는 고민

청첩장에 계좌를 넣는 순서 (초대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계좌번호를 넣지 않아도 되나요?
네. 넣지 않으면 '마음 전하실 곳' 섹션이 청첩장에 나오지 않습니다. 나중에 넣으면 그때 나타납니다.
하객이 계좌번호를 잘못 볼 걱정은 없나요?
초대해에서는 계좌번호 옆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숫자가 그대로 복사됩니다. 눈으로 옮겨 적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축의금 액수를 안내해도 되나요?
액수는 적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마음을 전하는 창구만 안내하고 액수는 하객의 몫으로 둡니다.

계좌 안내까지 한 번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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