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법
모바일 청첩장은 카카오톡으로 어떻게 보내나요?
- 발행한 청첩장의 링크를 복사해 카카오톡 대화창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사진과 제목이 들어간 카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 링크 위에 두세 줄 인사를 같이 보내세요. 링크만 보내면 스팸처럼 보입니다.
- 예식 4~6주 전에 보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어르신은 부모님이, 친구는 본인이 나눠 보내면 빠집니다.
보내는 순서
- 청첩장을 발행합니다. 발행 전 링크는 하객에게 열리지 않습니다.
- 초대장 관리 화면에서 '공유하기' 또는 '링크 복사'를 누릅니다. 공유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을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 받는 사람을 고르고 보냅니다. 여러 명에게 한 번에 보내려면 카카오톡 '여러 명에게 전송'을 씁니다.
- 보낸 뒤 대화창에서 카드를 한 번 눌러 청첩장이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카드 미리보기가 예쁘게 나오려면
카카오톡은 링크를 보내면 그 페이지의 대표 이미지와 제목을 읽어 카드로 보여 줍니다. 초대해는 청첩장의 대표 사진과 두 사람 이름이 카드에 들어가도록 만들어 둡니다. 대표 사진을 바꾸면 카드 사진도 바뀝니다.
카카오톡은 한 번 읽은 카드를 며칠 기억합니다. 대표 사진을 바꿨는데 예전 카드가 뜨면 링크 뒤에 아무 글자나 붙여(예: ?v=2) 새 주소로 보내면 새 카드가 나옵니다.
같이 보낼 문구 예시
- 안녕하세요, ○○입니다. 저 12월 5일에 결혼합니다. 청첩장 보내드리니 시간 되시면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 ○○아, 나 결혼해! 12월 5일 토요일 오후 1시, 메종 드 가든이야. 꼭 와서 같이 밥 먹자.
- 부모님 명의 — 안녕하십니까. 저희 아들 ○○이 12월 5일 결혼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직장 — ○○팀 ○○입니다.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청첩장 전해드립니다. 참석 여부는 청첩장 안에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 누가 보내나
- 시기 — 예식 4~6주 전. 너무 이르면 잊고, 너무 늦으면 일정을 못 뺍니다. 2주 전에 한 번 더 가볍게 알려도 좋습니다.
- 나누기 — 부모님 손님은 부모님이, 친구·직장은 본인이 보냅니다. 부모님께는 링크와 함께 위 문구를 복사해 드리면 그대로 보내십니다.
- 단체방 — 회사·동호회 단체방에는 개인 대화보다 짧고 담백하게. 참석 여부는 청첩장 안에서 받으니 답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종이 청첩장과 함께 — 어르신께는 종이 청첩장에 QR 코드를 붙이면 모바일 청첩장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초대해 관리 화면에서 QR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낸 뒤 할 일
- 참석 여부 확인 — 하객이 청첩장에서 참석·동행·식사 여부를 남기면 관리 화면에 인원이 실시간으로 집계됩니다. 예식장 통보 때 이 숫자를 씁니다.
- 방명록 읽기 — 축하 글이 쌓입니다. 예식 뒤 답례 문자 보낼 때 참고가 됩니다.
- 알림 — 초대해는 방명록 글이 올 때 로그인 계정 이메일로 알려 줍니다. 관리 화면에서 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카카오톡 말고 문자로 보내도 되나요?
- 네. 링크는 문자, 이메일, 인스타그램 DM 어디로 보내도 같은 청첩장이 열립니다. 문자에는 카드가 안 붙고 링크만 갑니다.
- 받는 사람이 카카오톡 앱이 없어도 열리나요?
- 청첩장은 브라우저에서 열리므로 카카오톡이나 다른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 보낸 뒤 내용을 고치면 이미 보낸 링크도 바뀌나요?
- 네. 링크는 그대로이고 내용만 바뀝니다.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카톡으로 보낼 청첩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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